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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켑슐트 첫번째 캠페인 : 라곰(Lagom)
스켑슐트 코리아 | 2017-04-25 | 조회수 1644

   

하루를 숨 가쁜 일상으로 채우며 빨리빨리’ 정신으로 여기까지 온 우리나라,


이제는 조금은 쉬어가면 어떨까요?

 

지난 2015년 말어느덧 스웨덴 110년 전통의 무쇠주물 브랜드인 스켑슐트도 런칭한지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스켑슐트는 어쩌면 단순히 상품이 아닌 삶의 변화같은 느낌이 주기도 해요.


그래서 이번엔 스웨덴의 대표 철학인 라곰(Lagom)정신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Lagom

 

(adv.) | Sweedish | [`la:gom]

Not too little, not too much.

Just Right.

스웨덴덴마크노르웨이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은 한때는 한국에서의 거리만큼이나 멀게 느껴졌었는데요.

요즘에는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생활용품과 디자인 그리고 창업가 정신까지도 선도하고 있는 


북유럽 국가들의 형님국가인 스웨덴에서는 라곰(Lagom), 즉 이 정도면 충분해.’ 또는 이 정도면 딱 좋아.’ 라는 

철학을 일상 속에서 실천 중이라 합니다.


우리에게도 딱 필요한 정신 아닐까요부족함도 없지만 과하지도 않은

쉽지만은 않지만 때로는 적절한 그 선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가족과 친구들 또는 동료들과 무언가에 대해 원하고고민하며 결정할 때 라곰(Lagom)을 떠올려보세요.

이 정도면 딱 좋아적당해.’ 하는 결정들이 일상 속에서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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